[잰의 물음]
작은 성의표시를 해야할일이 생겼다.
음..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..사무실용품으로 작지만 필요한거나, 필요없어도 있으면 좋은거 생각나는거 있음 알려주면 고맙쥐..
그린 (2002/9/8,15:50)
enzoy (2002/9/8,22:55)
명함 꽂이.. 필요 없는 듯 하지만 예쁜거 하나 받으면 자랑스레 세워두기 좋지... -_-;;;
대학로에 그 분식집 많은 골목에 가다보면 TWIM이라는 쪼그만 인테리어 가게 하나 생겼던데, 귀여운 명함 꽂이 많드만.. -_- 한국 와서 하나 사가. (근데 이런건 미국에 더 많겠지 싶어..) nnn
그 인테리어 가게엔 알약 캡슐에 넣는 형태의 편지지라든지, 시험관 화분.. 고정관념을 좀 타파해주는 CD 꽂이나 CD 걸이, 사용 목적을 가늠하기 힘든 예쁜 금속 덩어리 등등을 팔더군...
아, 본론으로 돌아와서,
자기 자리에 두고 쓰는 작은 화이트보드나 포스트잇 보드 (콜크판같이 생겨서 전체가 끈적여서 암 종이나 붙이면 되는 판), 또는 종이/서류 꽂아 세우는 페이퍼스탠드... 이런것도 유용하긴 하지.
회사에 자리 배치 구조가 큐비클(파티션) 구조인 경우라면 잘때 베고 자라고 풍선 베개 같은것도 겐잖을 수 있고...
이미 가지고 있기 쉬워서 애매하지만 또한 나름 유용한 것으로, 연필꽂이나 모니터 옆에 붙이는 페이퍼 행거, 탁상시계 겸 계산기... 해외 업무를 보는 사람이라면 듀얼클록/월드클록 등등등...
그리고 키보드나 모니터에 붙이는 플라스틱 연형류의 액세서리도 많음.. nnn
(내 키보드의 Esc키와 키패드 Ins키에는 재즈민이 귀엽게 누워있다 -_-)
잰 (2002/9/10,7:50)
어허..명함꽂이 무지하게 귀엽다. 여기서도 저런거 구할수 있음 좋겠다.
그리고 니 키보드에 있는거 흐끄무레하여 첨엔 귤껍데긴줄 알았다.
내가 제대로 본게 맞다면 너무 야한거 아닐까..^^?
우리과 친한언니 남편분인데 언니에게 의절당할꺼 같어^^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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